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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Home > 관광청 > 세이셸 섬 > 라디그(La Digue)
 
 
       
 
 
 
세이셸의 41개의 크고 작은 화강암섬들 중 가장 변화무쌍한 화강암
해변을 자랑하는 라디그 섬. 이 중에서도 앙스 소스 다종 해변은
세이셸을 대표하는 가장 포토제닉한 섬이다. 영화 <캐스트 어웨이>의
주 무대였던 이 해변은,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, 때묻은 자연 그대로의
장관을 그대로 보여 준다.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세이셸 중에서도
꼭 빼놓지 말아야 할 명소 중의 명소이다. 햇빛의 각도에 따라 핑크빛과
회색빛을 오가는 거대한 화강암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찬탄을 금치
못하게 한다.
문명에 손상되지 않은 시간이 멈춘 듯한 라디그의 지역 곳곳에서 당신은
과거로 여행할 수 있다. 오늘날 조차도 이 섬의 주요한 교통 수단은
자전거와 우마차이다. 라디그 섬을 둘러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
자전거를 대여하는 것이다. 섬이 작아서 2~3시간이면 모두 둘러볼 수
있다. 따스한 햇살과 짙푸른 야자수 아래를 달리다 보면, 백설과도
같은 백사장과 대비를 이루는 기암괴석, 크레올 전통방식의 코코넛
가공 공장, 바닐라 농장 등이 여행객의 이목을 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