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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Home > 관광청 > 세이셸 섬 > 프랄린(Praslin)
 
 
       
 
 
 
사람들이 이 섬을 찾는 이유는 세계 문화유산인 발레 드 메(Vallee de
mai, 5월의 계곡) 국립공원과 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앙스 라지오 해변
때문이다. 발레 드 메 국립공원에는 에로틱 코코넛으로 불리는 코코 드
메르(Coco de Mer, 바다의 코코넛)이 있다. 남성과 여성의 상징을 각각
닮은 코코 드 메르는 오직 세이셸에서만 서식한다. ‘에덴의 동산’이라는
별칭을 가진 발레 드 메의 전설에 신빙성을 더해준다. 앙스 라지오는
그 절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해변으로, 황홀한 물빛을 자랑한다.
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또 한가지. 인도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
코스를 가지고 있는 프랄린은 골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.
인도양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골프코스에서의 둘만의 만찬도
꼭 해봐야 한다.